About

[About]
안녕하세요, RENE(르네)입니다.

[운영자]
15년차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, '시간부자'라는 새 챕터를 시작한 사람입니다. 프로젝트 기획·계획·구조화·시각화를 업으로 삼아왔고, 지금은 그 손버릇으로 일상과 도구를 다시 들여다보는 중입니다.

[블로그 이름은요]
'혼돈의 모서리라는 가능성'은 박주용 교수님의 <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>에서 빌려온 표현입니다.

질서와 무질서 사이의 경계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.

40여년간의 질서 위에 서 있던 나.
앞으로의 혼돈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하는 우리.
그 모서리에 서 있는 사람의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.

[연락]
의견·제안·오류 제보는 rene.flamelt@gmail.com 으로 주세요.

[갱신]
2026년 5월